To Han river 바람으로 목욕하며 달리다. 風浴





















































































이 칭구 찍느라 고생 좀 했쓰






















반짝이는 한강를 보면 생명의 환희를 느낀다






내려가는 자전거 길이 상쾌한데 사고가 많고 시비가 가끔일어 나는 곳
아 너무 조타~~~^^

Comments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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