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양대 과자인 롯데와 해태에서 이물질이 나왔다. 롯데제과는 2011년 4월에 롯데 자일리톨 껌에서 머리카락이 나와 받은 과자 2009년 9월 해태는 초코렛인데 토익시험전 먹으면 점수가 좀 나온다고 토익강사가 추천해 시험 직전 시험장 앞 구멍가게에서 샀는데 교실에 앉아 마지막 정리용 메모장을 보며 뜯어 초코렛을 반 구부리니 긴 머리카락이 나왔다. 잉? 그래서 충격받고 토익시험을 망쳤다.어디서 책임전가? 해태제과 고객센터 게시판글 올렸더니 왔삼 두 제과회사 다 중년신 사분이 집으로 찾아오셨나(?) 그래서 꾸벅 인사했던 것 같다. 아니면 하나는 집으로 부쳐왔나? 롯데랑 비교하면 해태가 더 후하다 그러면 해외과자업체는 어떻게 대응할까? 🇺🇸 미국 리콜(전량 회수) 적극 시행 집단 소송 가능 🇯🇵 일본 공식 사과 + 전 제품 회수 기업 신뢰 유지 전략 🇪🇺 유럽 식품 안전 기준 엄격 정부 개입 빠름 ➡️ 한국은 “보상 중심” vs 해외는 “시스템 대응” #해태제과#롯데제과#보상팀#이물질발견#과자이물질 #식품안전 #기업대응 #소비자이슈 #식품논란 #미국리콜 #일본식품관리 #해외사례 #불량식품 #리얼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