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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November, 2008

북한 지하자원 중국엔 ‘노다지’ 한국엔 ‘노터치’ : 뉴스쏙 : 특�

북한 지하자원 중국엔 ‘노다지’ 한국엔 ‘노터치’ : 뉴스쏙 : 특� 3719조원 ㅎㄷㄷ

서울 구석구석-성산대교 Sungsan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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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먼가 했는데 다리 청소할때 쓰레기 같은거 던지면 받는 거였다. 여기 건너다 차랑 사고날 뻔 했다. 위험지역!! 고동학교때 한참 방황이라고 하고 병원 퇴원하고 아부지, 엄니랑 같이 산책나와 같이 사진 찍은 격이나는 나에게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장소 2002년 월드컵 기간동안 황선홍 팬이 황선홍응원배를 시청앞에서 차위에 올리고 돌다 여기서 띄운적이 있었다. 윤쾌라는 화가라는데.. 내가 그 여친을 이후에 만나 구명조끼를 준격.. 2006년 월드컵 상암구장 응원하던중프랑스전에선 박지성이 동점골을 넣어 아침에 여기서 몰려다니는 응원물결에서 나와 낚시꾼 아저씨랑 담소하던 곳..아저씨는 심장이 안좋아 축구경기를 안보셨다고 하였다. 그와중 자전거 안장을 훔쳐간 넘...

Han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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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에도 나오는걸 보면 몇년째 여기 있었나 보다. 저 작은 빨간 보트를 타고 옆 요트장으로 가더라..

“시위대 포위한채 해산명령 부적법”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

“시위대 포위한채 해산명령 부적법”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

단국대 박물관 단양신라적성비 , 중원고구려비, 단국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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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신종

2008년 홍대앞 일본식 라면집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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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 말한 일본식 라멘집이 어떤거지?.. 그 옆골목에 있는 예쁜 간판인가? 그런데 역시 300만화소라도 폰카는 야경화질이 별로다.

"미국발 금융위기, 마르크스로 돌아갈 때
 이명박 '나홀로 신자유

"미국발 금융위기, 마르크스로 돌아갈 때<br> 이명박 '나홀로 신자유 -강신중 동아대 교수 김수행샘보다 2년 먼저 출간 -마르크스는 1848년 혁명실패이유가 과학적 논리부재라고 파악 서술 -금융자본은 자본주의의 마지막 단계 -불황은 생산-소비가 분리되며 교환 이 생기며 과잉생산이 주기적으로 생기기 때문 -마르크스 1889년 제2인턴내셔널 노동자선거권쟁취 -레닌 2월혁명후 제헌의회 22%지지부진하자 해산후 독재 민주주의 외면해 결국 파국 -마르크스는 경제권력은 필연적으로 분권화한다고 주장 1944년 브레튼우즈체제 미국 G1,이후 플라자합의 G3->G7->G20우리 참가 -마르크스는 경제문제는 의지가 현실을 극복할수 없다.이명박정부는 결국 궤도수정할것 -독일경제학과 6분의 1이 마르크스 경제학관련수업 -1949년 아인쉬타인 Why Socialism 사회주의 잡지 기고 자본주의 는 돈을 중시하는 개인주의사회 다. 동시 에 상대방 과 교환 을 해야하는 사회 .따라서 상대방과의 관계는 그만큼 중요 -마르크스는 물적법칙 때문에 자본주의가 존재하는 한 노동운동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주장 . if 노동운동을 없애면 자본가도 패망. 종국적으로 노동자정당이 대중정당으로 성장

명지대 앞 카페-추억의 자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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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아지트로 머저리 클럽 모임이 자주있던.. 그 곳.. 깊은 상처도 같이.. 친구들은 다 어디로 미국, 지방 곳곳

그들만의 세상-김윤아옮김(잉걸)

산드라 스터드반트, 브렌다 스톨츠퍼스 김윤아 옮김/잉걸 필리핀.한국.일본의 매춘여성을 인터뷰 형식으로 서술 미군이 주둔하면서 그들의 개인적이 삶이 어떻게 뒤틀리는지 기록 자국의 성관념이 미국의 남성적 착취도구로 변질되며 파괴적이고 남성우월적이며 그나라사람들에겐 패배감 과 자괴감 을 심어준다 필리핀여성들은 어깨 나온옷을 잘 입지 않는데 쇼룸에서 입게되고3홀이란 기존에 없던 성문화가 전염된다 남한에는 58년 핵무기가 배치되고 4.19시위현장을 도촬하여 본국에 송환하는 사람 얘기가 나오며 공공연한 매춘얘기가 나온다 일본에서는 힙합펑키 문화가 정확된다 문화가 대등한 지위에서 서로 교류되지 못하고 강자가 약자를 파괴하는 종속적인 변종이 정착되는 과정을 묘사해 양자가 모두 피해자가 되는 과정 묘사 우리에게 주둔한 미군은 무엇이고 양공주로 사는 사람은 무엇인지 이나라에서 무슨일들이 벌어지며 다른나라. 특히 미국은 우리나라를 어덯게 보는지 간접적으로 엿볼수 있다.

책 리뷰 사람 vs.사람 (개마고원) -정혜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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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신/개마고원 박찬욱, 이명박, 박근혜, 문성근, 김근태, 이인화, 김훈 등 현재 많이 거론되는 사람들이야기가 나와 좋았다 대비되는 인물 기준은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박근혜-문성근 말고는 갸우뚱한 부분도 있었다 *박찬욱 백수생활 ,<복수는 나의 것> 실패로 마음상처가 자세히 기술 <복수는 나의 것>을 나도 재밋게 봤는데 올드보이로 간판이 된 뒤로 다시 부각되는 듯하다 여담으로 다른 기사에서 미순이 효선이 사건으로 류승완 감독과 같이 삭발한 적도 있었다. *이명박 백미러 없는 불도우저란 표현이 제격이다 불굴의 의지. 성취,자신감 칼럼을 쓰는것과 시?를 쓴 것이 같은 글쓰기라도 전혀 다른 장르이며 한 번도 실패해 보지 않은자가 현대 리더쉽에  가장 위험한 스타일이라는 충고도 좋았다 *박근혜 절제된 언어, 행동에는 현대사의 굵은 흔적을 남긴 대통령 아버지 콤플렉스가 있으며 김한길과의 에피소드도 박근혜의 의식을 읽기에 좋은 사례라고 생각된다 *문성근 박근헤와 같이 서강대를 다니며 양극단의 아버지를 둔 박근헤와 문성근 <인물과 사상>에서 시국 선언 서명 발효 전 날 자기이름 좀 빼달라는 전화를 받던  문성근이 생각난다 *김근태 수배 당하는 동안 추위에 얼어죽지 않으려고 뛰던 이야기 그러면서 만주 독립군을 생각했다는 이야기 고문이야기 인품으로 수배에서 잘 잡히지 않고 서을대도 무사 졸업한 이야기 *이인화 방위 같다 와서 전우애를 느끼다니..?? 나름대로 일벌레고 6.29로 민주,진보세력을 다시 보게 되었다는 사람 2000년 이상문학상 수상한  <시인의 별>을 읽고 이념적 잡음보다 몽고인의 강압적인 표현을 잘 표현한 부분에서 이인화의 의식구조를 읽는다 *심은하 순간집중력이 뛰어난 배우 *김민기 김지하한테 언어 영향 아침이슬 ,상록수, 지하철 1호선 에피소드 *김대중 인물과 사상에서 읽은 내용이 또 나온다 *김훈 글...

일본총리열전(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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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도시코 외 이혁재 옮김/다락원 간략하게 에피소드와 프로필이 나와 좋았음 일본근대사를 이해하기 좋았음 기시 총리의 인생역전(만주국 건설의 주역이자 박정희의 정신적 지주) 영어에 대한 자신감 많은 총리(시데하라 기주로)등은 일본을 보는 눈을 다시하게 함 책 표지가 팜플렛 같아 좀 아쉬움

책 리뷰- < 남자 vs.남자 /개마고원/정혜신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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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신/개마고원 베일에 가린 강준만 이야기 좋았음 5년동안 미국에서 안돌아온다 유시민 학생운동하던 손학규를 자동차 트렁크에 숨겨 검문을 통과시켜준 스승 이수성 교수의 인연도 깊은 인상 이건희나 박종웅 얘기도..좋다. 두고 두고 읽을만 하다.

책 리뷰-호치민 평전(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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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에 고문당한 직후 사진 감동적이다 연인이었던 여자분도 못이룬 사랑 평생독신으로 살고 불굴의 의지로 미국과 싸워 미국사회 자체를 바꿔 버린 인물모택동과의 인연은 나름대로 흥미있다 이름이 생소하고 호치민은 가명 살아서 전설이 된 자신의 삶에 대해 죽기전 여러 준비를 했다고 한다. 번역서인만큼 생동감 있는 글은 못되고 건조하다

책 리뷰-동맹속의 섹스(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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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H.S. 문 이정주 옮김/삼인 박정희시대 주한미군 철수를 막기위해 활주로에 눕겟다던 장관 양공주로 이름없이 사라져간 이땅의 이름없는 무덤이 가슴 뭉클하다 권인숙 교수님의 추천 글도 흥미롭다 책서문을 쓰실때는 미국에 계셨는데 그뒤로 명지대교수가 되셔서 지나가다 몇번 뵈었고.. 생각보다 키가 크시고 여성다우시다. 노무현이 당선되었을 때는 기뻤지만 국민지지를 잃으면서 혼란스러웠다고 방송에서 말씀하셨고 인물과 사상 인터뷰에서는 서울대를 나오면 피해의식없이 살 수 있다는 멘트도.. 그리고 노동자 남편과의 이혼도,, 이상이 현실에서 어떻게 굴곡되는지 아쉽다.

책 리뷰-싸이코가 뜬다 (한겨레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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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한겨레신문사 ㅎㅎㅎㅎ 통렬한 언어유희 삼성채용가기 기독교 흔들기..주님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십니까? 그런거 알아야 하나요?? 캬캬컄  빨대를 고추에 꽂아 정액을 빨아 먹는다느 기발한 표현두.. 일본어 선생님을 희화한것두 웃겼다 나중엔 자살로 마감짓는 추리소설 같은데.. 유럽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가 사이코를 인정하지 못하는 경직된 사회분위기라고 진단 구라용으로 좋다 우리는 왜 이런가? 다양화를 인정 못해서? 천년 주늑들어 살다 일본 식민지 거치고 미국이 북한 빨갱이 남침을 막아주고 있으니 민족 자체가 자신이 없다... 최근 내 결론.. 그리하여도 뽀죡한 묘수가 당장은 없으니 더 암울... 독도를 지땅이라 우겨도 모른 척..몽둥이 들고 설쳤단 제주도마져 빼앗길 형국이니.. 일본은 천년이 평화기였고 도무지 외침걱정이랑 안드로메다인데.. 우리는 중국이 일본이 북한이 호시탐탐 쳐들어 온다고 지랄염병을 하니 늘 일상이 위기감에 빠져산다. 두다리 뻗고 잘수가 없다. 그래서 나이키를 신으면 다 나이키를 노스페이스를 입으면 너도나도 노스페이스로 무장을 한다. 내 생각.. 힘을 기르자.. 공허하다.. ==================================================== 이 책이 나올 때만해도 명박이 시절이라 암울했는데 명박이 ,박근혜, 윤석열 다 감옥가고 지금은 또 다른 한류가 K-POP으로 주목 받는 시대 작가는 지금은 어떻게 볼까? 👆광화문  BTS 공연 2026.3.21 👆한겨레신문 호외 👆홍대 BTS버스 👆광화문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는 외국인들, 4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BTS 러브쿼터 전시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한겨레출판사)

박민규/한겨레신문사 녹아있는 자본주의 논리 열정이나 재미가 아닌 섬뜻한 자본논리 한국의 프로야구시대 개막은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가속도를 내는 시발점이었다 뒤떨어진 삼류인생의 패배의식과 시궁창같이 엉켜있는 불확실성의 배설구인 빠구리 이야기가 잠깐 나온다. 그런 일상이 재미와 함께 흐른다 . 학벌에 대한 열패감도 좀 나온다. 작가는 중앙대 출신 같은데.. 중앙대 좋은데..하여간.. 나중에  2004년 <슈퍼스타 감사용>이라는 영화로 이범수가 감사용 선수로 열연하고 박철순으로 나온 공유가 매력적임. 윤진서도 잠깐 나옴.. 이 책이 인터넷글을 무단 도용하여 소설의 소재로 써서 문제가 되었음을 나중에 알게되다... 👉 https://news.joins.com/article/18606614

칼 마르크스(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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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벌린 안규남 옮김/미다스북스 베를린대학 변호사 아버지 맑스의 능력을 알아보지 못한 어머니 전설적인 사비니의 강의를 듣던 청년 맑스그가 사비니를 능가할 거물.시대의 핵폭탄이 될줄 사비니는 알아 봣을까? 헤겔철학의 이론적 변천이 화보와함께 실린다 번역서라 다소 건조하지만 읽는 재미가 있다 이후 여러 서적을 재 탐독해 데뭇이라는 여비서와의 염분,사생아 문제 그리고 독일인을 천시하는 영국문화에 어필하기 위해 세익스피어전집을 요약암기해 영어공부를 한점 자본론 곳곳에 세익스피어 글이 인용된점.. 지능은 타고 나지만 학습은 노력의 댓가라는 말이 떠오른다. 2008년 영국 대주교는 결국 맑스 말이 맞다고 시인했으며 독일에서 자본론이 베스트 셀러가 되고 있다니 세상은 돌고 도나보다.

책 리뷰-< 미쳐야 미친다. > - 정민 지음/푸른역사/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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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푸른역사 민* 기증 인문분야에서 한문을 한글로 18세기 인간 마니아층을 현대어로 잘 풀어낸 수작 정약용이 비오는날 세검정에 오르는 일이나 부스럼을 뜯어먹는 일이 요즘 사람들하고 비슷하다 ^^ 황상과 정약용의 인연과 둔재에게 근면함을 강조한 학습법이 가슴 찡하다. 최근 연세대 이과대 행사 제목이 불광불급 不狂不及인걸 보고 작년 아카라카는 응아일체였나? 영화 <타짜>의 화투가 나고 내가 화투인 물아일체 物我一體어쩌고 대사.. 대학가의 상상력이 많이 소진되어있다고 생각 세검정 구경하는 법...절정은 기다린 자를 위해서만 존재한다.                     ☝현재의 세검정 세상을 바꾼 만남 정약용과 황상의 만남 깡촌 유배지 강진에 유배된 정약용은 서당을 열어 글공부를 시키고 있을때 명성을 듣고 찾아간 황상은 자신이 머리가 나쁘다고 한탄한다. 이에 정약용은 빠르게 날라다니는 수재형 인간의 단점을 지적하고 늦더라도 근면하게 정진하면 다 따라잡을 수 있다고 격려해 이후 황상이 정약용과 인연을 맺어 사후 10주년제에도 18일을 걸어가 예를 보여 정약용 아들들과 계를 맺었다는 이야기 자신의 머리가 나쁘거나 시험운,공부 스킬이 노련하지 못해 성적이 안나온다고 속상해 하지 말고 황상처럼 부지런히 정진할 마음을 내게 갖게한 소중한 일화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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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일/창비 민우 기증 오상고절 傲霜孤節 국화를 얘기한다 시대를 앞서간 죄로 수인의 몸이 된 정수일 교수님 이븐바투타 대여행기 집필과정지도 와~~출판된것과 같다 유학전 주은래와의 에피소드 감옥에서 썩기엔 그는 너무 출중하다 그가 왕성한 학문활동을 하도록 배려해야 한다 국가적 손실이라는 말이 있지... 교도소에서 제자와 만난 얘기는 가슴이 찡하게 만든다

대타협-최용환 옮김(삼인)북핵문제의 해결점을 찾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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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모치주키, 마이클 오핸론 최용환 옮김/삼인 책이 작다 내용도 번역서라 건조하다 NPT탈퇴부터 한국전 가상시나리오 서울을 기습하려는 북한 공격패턴 군축으로 잉여인력을 산업현장에 쓰려는 안 남북한 군비비교에 재래식무기를 감점화하여 현대첨단무기와 비교하는시스템 소개 뒤에 협상일지는 좋다

내마음의 포르노 그라피-김별아(이룸)

김별아/이룸 여자 성장소설 고교시절 남자대학생환상 후기대 다니던 얘기 마광수 교수님얘기 졸업 출판사근무 첫경험 운동권 기웃거리던 시절 정사 훔쳐 보던일 여친 남자칭구 차기하기등 금기시 되어진 우리사회얘기들이 진솔하게 꾸미지 않고 흘러간다 나중에 "미실"로 대박을 터드리는데..나는 그 작가가 이 작가란걸 알고 웃었다

김인숙 < 우연 >,문이당---소설을 읽고 첫사랑의 추억에 가슴이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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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문이당 여러번 봤다...  첫사랑의 상처로 괴로워 하는 부분은 가슴이 시리다고 해야 할까.. 추리소설 같이 이어지는 일들 세상에 상처 받은 사람은 널렸는데 왜 상처 준사람은 없을까? 뒤의 결말이 사랑과 영혼 처럼 끝나 좀 허무 하다.  이게 뭔가 앞에서 열심히 읽어 왔는데 확깬다. 한 번 잡은 뒤 단숨에 읽어 버리다 그만큼 흡입력있는 소설이다. 후쿠오카의 비밀..뭔가 끈적거리고 덥고 퇴폐적인 상상이,,, (후쿠오카가 정말 이런데가 있나?) 첫사랑의 상처가 애잔하게 밀려온다. 독립영화나 KBS단막극 영상으로 추천할 만하다. (결론부분만 좀 수정한다는 조건으로...)

셀리그 해리슨의 코리안 엔드게임/삼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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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그 해리슨 이홍동, 강태호, 류재훈, 이제훈 옮김/삼인 북한은 80초까지 남한 보다 GNP가 높았다 휴전협상중에도 북한은 미국의 공습으로 농업용 댐을 폭격 당했다 이는 정전협정 위반이다 은산광산의 매장량 삼위일체를 바탕으로 한 김일성의 주체사상 88올림픽에서 조선족은 중국이 아닌 남한을 응원했다 고구려 유적지에 남한 사람들이 이게다 우리땅이었다고 가르치는것에 중국당국이 당혹해 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감춰진 우리 진실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