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8.27. 범불교도 집회이후 인사동에 잦아들던 분들이 이동하던 중 나는 출출함에 홍대 먹자골목가서 초코와플을 먹고 와보니 아프리카 생중계로 보았을 떄 홍대앞으로 밀어닥쳤다 나가보니 이명선아나운서,한겨레등 기자들이 몰려오고 한겨레신문기자는 반바지에 고무샌들;;크록스,,,복장이었다. 이후 홍대앞 3거리 점거 연좌 마이크, 정장, 운동복, 스키마스크등으로 마이크~를 외치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일반시민이라기 보다는 고도로 훈련된 전사같다 경찰이 오면 좌우로 흩어지고 그래도 안되면 서서히 학교로 들어간다 이미 경찰진압대비사전공지도 하고,,, 진중권 샘, 이덕우?변호사? 민변변호사 2 인권감시단 5명 촛불다방, 커널뉴스, 누리꾼 방송 중고생 모임깃발 민족고대 마스크를 쓴 사람들,, 구경하는 시민은 많아도 참여는 별로 없는 듯,, 경찰의 채증과 검거가 표현의 자유를 금새 억압하여 공포를 심어주고 있다. 종이를 말아서 촛불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