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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anuary, 2011

나에게 온 낚시 메일 ㅋ Fraud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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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dear, It is so nice to hear from you,. I am very glad that we became interested in each other I do believe that we both have to be open-hearted and sincere so as to know each other deep down and well,share our aloneliness and love together. I really enjoyed your nice letter, you write with great passion and it's that type of passion that I believe, builds a strong foundation for friendship, as well as marriage. I believe that it's a passion that needs to be nurtured throughout the relationship. It take communication,trust, understanding, and forgiveness because we are only human. Mistakes will be made, misunderstandings will occur, but if the foundation is strong enough the relationship will overcome those barriers. so let me tell you more about my self. My name is Miss jane(23) single and never married, i am from Darfur Sudan in northern Afric...

힘내세요!!!홍익대 청소노동자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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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st Hongik U labor union 홍익대 청소노동자를 지지하는 방안으로 청소노동자들의 유니폼을 걸어 놨다. 아마 배우 김윤진님이 이를 지지했고 이를 비판한 어느 인터넷 매체 대표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 노동자투쟁의 이슈가 다시 자동화나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것으로 다시 문제가 되고 있다.  ===================================================== 2026년 4월말 홍익대에 우연히 왔는데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듯하다. 여름같은 봄날 날씨는 좋지만  청소노동자들의 시름은 깊어만 간다. 이제는 AI자동화까지 나오는 시점에 어떻게 혜안을 찾을지 지켜봐야 겠다.

전남 담양 호국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1660년)을 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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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yang Hoguksa Wooden Amitabha Statue 담양에는 대나무 숲만 있는 줄 알았는데 목조아미타여래좌상도 있었다. 👆담양출신 항일언론인 송진우 추모비다. 한국사 공부할 때 많이 들었는데 메이지대 졸업, 중앙중학교 교장, 동아일보 사장, 손기정 일장기 사건, 신사참배거부 운동을 하였다. 신탁통치문제로 암살당하셨다. 일 때문에 급하게 땡빵 출장을 왔는데 담양호국사의 목조아미타여래상을 친견하게 되다. 절규모는 작고 아담하다. 선정비가 많으니 오래된 사찰이라는 생각이든다. 옆에서 대기시간에 진*와 철봉운동을 하며 담소하며 보내다. 그러다 절에 들어가 삼배하고 오다. 복장유물로 1660년 5월 15일  발원하여 조성한 시기가 나오는 귀한 목조아이타여래조상이다. 아미타불을 모셨으니 누군가 돌아가신게 아닌가 싶다. 호국사는 호국영령을 모시는 특이한 절이고 한국전 당시 화마를 피애 이곳에 목조아미타여래 좌상을 옮긴 듯하다.

수원 팔달산 대승원 Daeseongweon에 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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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수원갔다가..이정표가 없이 바닥에 연꽃이 새겨진게 인상적

부여 조왕사Buyeo Jowangsa Temple 고려시대 석불좌상,,,,,,그리고 2026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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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해보니 일본불교전파와 관련한 자료가 있으나  무례하게 늦은 저녁 개짖는 틈을 비구니스님의 안내로 급하게 방문해서리..  개가 사나웠고 스님이 개를 잡고 불상을 보게 배려해주셨다. 아마도 백제대축제 행사 요원으로 참여한 이야기를 하니 스님도 가봤다고 더 배려해주신 듯하다. 하지만 일본불교전파자료는 보지 못했다. 고려시대 불상으로 추정 ========================================== 2026년 1월  15년만에 다시 가봤으나  공주에서부터 박찬호를 아는 친구 동생이라고 소개하는 택시기사님이 1년전이나 지금이나 공주는 변한게 없다는 이야기로 공주-부여 둘러보기를 시작했다.  공부박물관을 처음가봤고 무령왕릉도 처음가봤으나 닫혀있었고 부여는 조금 변화가 있었다. 2010년 백제대축제 때 왔었으니깐 👆부여박물관에서 본 금강 👆유홍준교수의 강연과 백제대향로 재개관에 맞춰 다시 부여에 가다. 👆부여터미널 옆 재래시장 👆민주화투쟁으로 고문후유증에 시달려 지난 총선개표 당시도 잘 걷지 못하셨는데 결국 돌아가셨다. 고 이해찬 국무총리의 명복을 빈다. 👆15년전 아침일찍 떠나기전 산책했던 부소산성이 매표소가 생겼다. 👆낙화암 백마강이 얼음 투성이다. 👆유람선은 멈춰있고 백마강은 꽁꽁 얼어 있었다. 👆백마강유람선 매표소 앞에 있는 사진전. 1962년에 고등학생이었으면 지금 80세 정도 나이다. 그 당시 고등학교를 다닌다는 것은 지금으로 치면 대학원정도 다니는 고학력자들이다. 👆1958년이면 전쟁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던 시절.  👆낙화암에서도 들리던 공사소리의 주이공은 고란사의 수리 👆이승만이 왔다갔나 보다. 👆낙서하지마라는 글씨가 무색하게 빼곡하게 낙서를 하고 갔다. 부여 길거리에 백제 목간을 새겼다. 정말 놀라운 아이디어다. 👆15년전에는 이런 담이 없었는데 옆에 박물관도 생기고 정리사지5층 석탑을 바로 보게 눈높이 단도 세웠다. 👆백제금동대향로,,,,그전에도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