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6 France invasion site Beheading of countless nameless Catholics 나에게 고통과 상처를 준 그를 용서하고 내일에 매진하기로 했다 수녀님이 청소함 화분 들어달라고 해 들어줌 이름이 머야 어디서 왔어 해 00동이여 000고요,, 세려명은 없어..? 네..자전거 타다 들렸어요.. 정약용-이승훈 초상을 보며 용서하기로 했다 저들은 지지고 볶았으나 지나고 보면... 아쉽지 않나.. 나도 지나고 보면 자기 일에 집중하지 못한게 아쉬울지도..
아슬아슬 축대 This path no longer exists. It was a stone wall alley recorded in 2007. A disappearing landscape of Korea. 목동야구장에서 경인고속도로 방향으로 쭉가면 인천 그리고 월미도다. 아마도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 자전거를 타고 다음지도에서 지도를 다운 받아 프린트해서 무작정 자전거를 타고 갔다. 중간에 교차로에서 파출소 앞에서 자판기 커피를 마시는 경찰관에게 월미도를 가려면 이쪽으로 가면 되나요? 물으니 뭘로요? 하셔셔 이거요 (자전거) 했더니 좀 생각하다가 이거 도로교통법 위반인데 하신 기억이 난다. 갓길로 경인고속도로를 쪽 따라 갔다. 인천대, 가좌동 (인천에도 가좌동이 있다.) 해서 월미도까지 갔었다. 그 와중에 뉴스나 영화에 자주 언급되는 국과수 간판을 보게 되었다. ========================================================== 이 글은 2007년에 기록한 개인 아카이브입니다. 당시의 공간과 분위기를 기록한 자료로, 현재와 비교하면 변화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저 축대는 사라졌고 새로운 공사가 한 창이었다.
명숙 상회 :: '이학수 강의실'과 '이명박 라운지' 출교 처분의 핵심인 형법상 감금죄인정 보건대학생에게도 총학투표권인정해달라의견서제출 교수 접수거부 접수안해주면 안나간다,17시간 실랑이 감금사태(실랑이더 맞지 않을까?) 와 무관한 이건희 사태 개입자도 같이 출교 이성을 잃은 학교당국은 돈과 권력과 맞기기 보다는 이에 굴종하는 모습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