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석구석-선바위禪岩Seonbawi와 국사당國師堂Guksadang
찾기가 힘들다. 새로 지은 아파트를 할아버지에게 물어 돌아가다.
아파트단지 끝에 있는 새로만든 성모양 담




비둘기가 이바위로 많이 날아들어 신묘한 분위기가 나지만 알고보니 무속인이 버린 떡밥때문이듯..

비둘기가 이바위로 많이 날아들어 신묘한 분위기가 나지만 알고보니 무속인이 버린 떡밥때문이듯..
| 송림사에 한번 들어가보려 했으나 잠겨있고 개가 짖어 못 들어감 |
큰절을 할 때는 안에 계신 남성이 지켜 보고 있었지만 카메라를 들이대자 역정을 내셨다.
양사이드에 쪽방이 있고 여러 모시는 무신도가 있다.
많은 무속집터가 사라져 가고있다. 조선개창으로 도성밖으로 쫓겨난 무속인의 메카가 이곳이었다 한다. “이곳은 낡아서 사라진 것이 아니라, 도시가 기억에서 밀어낸 공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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