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 三角山 백운대 白雲臺 836m BaekUnDae
은평뉴타운이 들어서 구파발가는 샛길이 아파트단지내에 생겨 북한산까지 자전거도로 완비.
귀신잡는 송추전투방위
그많은 추억의 허름한 떡볶기집,
뉴타운 역시 아직 입주가 안되어 유령의 도시같은나 일산신도시개발당시도 성*이형이 일산이라 가보니 지금처럼 편의시설이란 없었음.
5년안에 어느정도 정상화될 듯..
이절 글귀가 늘 생각에 잠기에 함.
대동사지..비구니 스님이 게신데 개가 얼마나 짖는지..
북두칠성이 뜨는 삼각산을 한양의 진산으로 신성시 하였다하는데 상상을 해보라.
날이 푹하나 역시 백운대 눈과 얼음.
오염된 공기
사람도 많고 등산화도 없어 고생.
진짜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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