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전시-2017년 죽음을 노래하다. LYRICS OF ETERNITY


가나아트 이호재 회장의 기증유물로 구성된 듯하다.













 




죽음체험하는 아이들 옆에 유서쓰는 책상도 있다.

나도 빈시간 누워 보았는데

내가 선택할 수있는 것은 아니지만

죽기전 마지막 본 것이 병원 천장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인정하지 않지만 모두 시한부인생을 사는 것이다.

죽음에 대한 체험(?)이나 철학이

 나이를 먹을 수록 중요한다는 생각이 든다.

내 묘비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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