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석구석-홍제유연弘濟流緣 Hongje Yuyeon과 백사실계곡
홍제천에 길고양이
비가 오면 물이 넘쳐 난다.
홍제폭포 저 뒤가 골프장이 있었고 그 밑에는 벌집이 있었더라지
아무리 미적인 장치를 많이 해도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소리만 못하다.

아무리 미적인 장치를 많이 해도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소리만 못하다.
이전에 탱크격랍고 였던 준군사시설이었던 곳이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그전에는 2015년 KBS 드라마스페셜 <계약의 사내>를 촬영하기도 하였다.
아마도 물에 비추어 바른 글자가 된다는 의미
포방교 근처 길냥이
홍지문, 탕춘대성 영화 <헌트>의 촬영장소이다.




도룡뇽이 있다. 가끔 계곡에서 도룡뇽 알을 볼 수 있다.
이전부터 혜문사에 가느라 알고 있던 곳인데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 서울편2>에서 탄핵으로 직무가 정지된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산책길에 발견하시고 국민들에게 개방하라는 주문을 하였다고 나온다.
트인공간이라 예산과 여러 문제가 있었겠지만 사운드를 들으면 왠지 명상방에 온듯하다.
사람이 별로 없으면 앉아서 명상하고 싶다.
예산이 확보되고 여러 여건이 조성된다면 홍제천에 뿌리내린 고가기둥에 레이져 쇼를 했으면 한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에서 처럼 홍제천 고가다리주변에 레이져쇼를 했으면 한다.
아마도 물에 비추어 바른 글자가 된다는 의미
포방교 근처 길냥이
홍지문, 탕춘대성 영화 <헌트>의 촬영장소이다.
도룡뇽이 있다. 가끔 계곡에서 도룡뇽 알을 볼 수 있다.
이전부터 혜문사에 가느라 알고 있던 곳인데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 서울편2>에서 탄핵으로 직무가 정지된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산책길에 발견하시고 국민들에게 개방하라는 주문을 하였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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