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만화박물관 KOREA MANHWA MUSEUM
로봇찌빠


보물섬에서 연재하던 허영만 작가의 <태풍의 다이아몬드>인데 어릴 때 어지어찌 보물섬을 끊어 마지막을 보지 못했는데 보다,,,
지난 만화를 보며 열악한 환경과 천시 속에서 작업했을 많은 사람들의
땀과 고뇌가 스쳐지나간다.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직원에게 문의하니 저작권 때문에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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