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석구석-단군檀君성전 TANGUN SHRINE-어천절 즈음하여
“A quiet visit to a shrine dedicated to Tangun, the legendary founder of Korea, exploring its symbolic meaning and enduring sense of identity.”
단기4349년 (서기 2016년)
김동길 교수님은 권위주의 청산의 방법으로
단기를 청산하자는 주장을 했지만
고 정주영 회장이 지구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업을 하다보니 음력이 불편해
양력으로 설을 지낸다는
논거가 더 맞다고 생각한다.
어천절... 단군이 하늘로 올라간 것을 기념..
단군 승천...
King Tangun's Heavenly Day..
옛날에 있었는데 지금은 지워졌다.
☞http://dankunjosun.blogspot.kr/2008/12/blog-post_3551.html
CNN에서 보도한 6세기 영국 아서왕 출생지 탐방 뉴스,일부학자들은 아서왕이 실존인물이 아니라고 한다.
한국의 단군과 은연 비교된다.
최근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 문제로 비중이 높아졌다
중, 고등학교 때 밤늦게 공부하다 돌아갈 때문 우뚝 선 두 동상이 무서웠는데 율곡,신사임당 동상도 사라졌다. 파주로 이전
☞http://dankunjosun.blogspot.kr/2009/01/sajikd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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