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연습장을 땡깡 이라고도 친구는 하는데 보편용어는 아닌듯 하고 취미삼아 심심풀이로 다니던 곳을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This post documents a disappearing place in Seoul. この投稿は、ソウルの消えゆく風景を記録したアーカイブです。 ⚾ 지하철 1호선 남영역 야구연습장 뒤에서 권투연습기계의 역동적인 음악도 투지를 불태우게 한다. 빠르다.지하철 2호선 강남역,신촌 CGV 아트레온 옆에 있는 야구연습장 보다 빠르다. 우중충한 공간이 고전미(?)를 뽑냄 덜컹덜컹 기차지나가는 소리가 어릴때 보던 야구만화분위기를 창출한다. 우측 탁구장길 기둥에 타구가 맞고 타석으로 날아와 좀 위험하다 아직도 500원짜리 동전 하나로 야구연습을 할 수 있는 서울의 유일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사장님의 투철한 서비스 정신 동전두개 1000원인줄 알고 넣었다가 한번만 나와 이야기하니 바로 한 번하게 해주신다. 사장님이 동전 10개 넣어도 한번 밖에 안나온다고 하신다. ================================================= 최근에 다시 갔더니 그 전의 강력한 강속구는 사라지고 아리랑 볼만 날아온다. 👉좌타석이 넓어 좌타연습하기 좋다. ================================================== 2022년 5월 모든 물가가 오르고 홍대야구장도 2000원 20개로 올랐는데 여기는 여전히 500원!!! ======================================================= 2022년 6월 어느 날 ☝시간이 흘러 시위의 메카가 광화문에서 서울역->삼각지로 바뀌었음을 알게 되다. 👆나를...
“A simple guide to LG U+ Easy service in Korea, based on real experience.” 👆실시간 보안 작동? 꺼져 있는데 , 요금이 부과되나? 👆침입감지시스템도 있고 경찰신고 어플도 있었다. KT인터넷을 쓰다가 2018년 KT아현지사 화재 사건이 발생하고 당시 운전면허 실기 시험 중이었다. 시험 중 핸드폰에서 계속 신경 쓰이는 신호가 오고 그러다 낙방하고 뉴스를 보니 인터넷이 끊어졌다고 하고 보상은 몇천 원으로 회피하려고 해서 LG U+로 이전하였다. 그런데 무슨 삼성카드로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살랑살랑 전화가 오더니 우리 집 지킴이 Easy를 써보라고 전화가 와서 몇 번 켜봤다가 쓸 일이 없어서 가져가라고 했더니 나중에 돌려 주시면 된다고 차일피일 가져가지 않아서 잊어 버렸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업데이트 안내가 전화가 오며 현관문이 어쩌고 하더니 2,000원 추가 요금이 든다고 하여 거절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러다 이게 요금이 나가나해서 확인하니 6천 원 돈이 나가고 있다고 한다. 6000X 12월X 5년=32만원?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2011년부터 전원을 끈 채 박스 안에서 5년이 지났는데 그러므로 CCTV가 늘 꺼져 있을 텐데 이상하다는 문자나 전화 한 번 안 해주고 요금만 꼬박꼬박 받아 갔었다. 경북 의성에서 수도검침원이 수도물 사용량이 폭증하자 확인 전화로 인명을 구한 기사를 보니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01203001 우리집지킴이는 cctv 전원이 5년 동안 꺼져 있는데 확인도 안하고 돈만 ...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의 홍보 메일을 받아 확인해 보니 재팬파운데이션 무비페스티벌을 상암동 영상자료원에서 하고 있었다. 👉 https://www.koreafilm.or.kr/cinematheque/programs/PI_01578 예약을 못 하고 현장 발권했는데 예약만 하고 오지 않으신 분들이 많아서 빈자리가 많았다. 카토카와회사의 상징인 봉황이 나오는데 고구려 봉황과 비슷하다. 1950년 요쿄미조 세이지의 추리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누가미를 한자로 보니 개신(犬神)이다. 개 요괴인데 유서 깊은 가문이 개를 신으로 모시는게 웃겼는데 검색을 해보니 내가 몰랐을 뿐 나름 유서 깊은 일본 전통 신앙 같은 것으로 여러 만화, 소설, 드라마, 영화에 등장한다. 일본이 전쟁과 패전이라는 과정의 피폐함과 상처가 군수산업으로 인한 경제성장으로 풍요롭고 여유로운 심상이 묘하게 대비를 이루어 흥미롭다. 미남 배우 이시자카 코지의 얼굴에 감탄하며 여배우 시마다 요코의 미모도 정숙한 이미지로 좋았는데 검색해 보니 <쇼군(1980)>으로 미국TV드라마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분이시다. 옛날 쇼군이란 일본소설을 읽었는데 내용은 토요토미 히데요시 일생인데 표지는 영화<쇼군(1980)> 표지가 있어 상당히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암만 읽어도 표지에 나온 외국인이 안 나온다. ㅋㅋㅋ 나중에 비디오로 영화를 보고 진상을 알게 되었다. 70년대 영화인데 스토리가 탄탄하고 커트커트 배우의 연기, 눈빛, 동작 하나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고 잘 편집해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 볼 수 있다. 의외로 대사도 길고 등장인물도 많아 헷갈리기도 한데 긴장감을 유지하고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다. 놀라운 것은 과거 어릴 때 보던 우리 방화를 일본어로 보는 것 같은데 아마도 과거 한국 영화 제작 기법을 대부분 일본 영화를 보고 배워서 그렇지 않나 싶다. 분장이나 의상의 차이를 넘어 생김새 자체가 한국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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