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사에 갔을 때 보았던 아버지랑 형이랑 보았던
거북이 둥둥 떠다니던 연못도 없고
약수도 어디인지...
세조의 전설이 좀 있고,,
(정확히는 1459년 세조의 장자의 극락왕생을 위한 정인사의 후신이다.)
인수대비에 의해 중창했고 1721년 서오능 명릉의 능침사찰로 수국사守國寺가 되었다. 고종과의 인연으로 중창했다.
안에는 5분의 부처님을 모셨다.
사진찍기는
불공드리시는 분이
너무 진지해서 못찍었다.
👆시간이 지나도 이 사진은 멋지다..백년만의 눈에 덮힌 부처님과 제자들
황금 사원이라는데 대웅전에 금칠을 했다.
나중에 나와 개인적인 인연이 생기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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