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만달로리안과 그로그 Star Wars: The Mandalorian and Grogu (2026) >- 스타워즈 그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시작
스타워즈 세계관이 왜 미국에서 열광하는데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은가?
건담이 일본에서는 마니아층이 상당한데 우리는 좋아하고 아는 사람이 좀 있는 수준인 이유가 뭘까?
아마도 식민지, 전쟁, 군사독재, 민주화 투쟁, IMF 등 현실이 판타지에 빠질 여유를 주지 못해서이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일련의 과정에서 현실 타파를 주장하던 운동권 층의 어느 정도 현실 정치에 들어가 꿈을 현실화하면서 판타지로 그치는 이야기에 매력을 못 느끼는 것일까?
스타워즈 주인공의 주변 인물에 관한 이야기 중 만달로리안과 그루부(요다스승)에 대한 이야기다.
미국은 테라노스의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Elizabeth Holmes)는 영화 스타워즈의 요다가 남긴
"하든지 말든지 하라, 시도란 없다(Do or do not. There is no try)"라는 격언을 본사 사무실에 적어 놓았다.
또한 1970년 요도호를 납치한 일본 적군파가 허리케인 조의 정신을 외치기도 했었다.
만약 한국에서 어느 창업자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용 문구를 회사 정신이라고 창업할 때 주장한다면?
만약에 한국미문화원을 점거한 대학생이 이현세 만화의 <공포의 외인구단> 정신 운운한다면?
한국에서는 바보 취급당할 것이 분명하다. 왕따
아마도 제작자가 <제국의 역습> 향수를 자극하기 위한 장치로 첫 장면 전투씬부터 웅장하게 보여줬고 이때 아 이걸 아이맥스로 봐야 했는데 후회했다.
<새로운 희망> 부분을 상기는 시키는 장면 등이 있어서 76세의 시거니 위버가 건재하니 반가웠다.
요다스승을 어떻게 저렇게 깜찍하게 만들었을까? 아마도 인형 좀 많이 팔리겠다 싶었다. 그걸 노린 것인지도,,,
광활한 우주와 웅장한 스타워즈 음악은 아쉬웠지만 미국의 IP전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딜리셔스 샌드위치/유병률/웅진출판/2008>에서 언급한 성공한 스토리의 주변 이야기 확장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https://dankunjosun.blogspot.com/2022/06/blog-post_30.html
요다 손자 이야기도 나올 듯하다.
레아 공주 사촌 이야기,,,,
다스베이더 핵심 참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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