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떠나는 여름여행 2011-낙산사Naksan-sa 3


의상대는 한용운샘이 1926년 세웠으나 홀랑타고 1970년대 새로 지었다 한다. 파도 소리가 마음의 번뇌를 사라지게 한다. 템플스테이에서도 가장 예약이 먼저되어 마감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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