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떠나는 여름여행 2011-경포대 낙산사를 가다 Naksan-sa 2
낙산사는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만난것을 유래로 지은절이다. 역사는 오래되었으나 짓기를 반복하여 막상가보면 유구한 세월을 느낄만한 것은 없다.
2006년 화재로 복원 농사가 한창이고 당시 녹아내린 종을 그대로 박물관에 전시하고 있다.
해수관음보살상은 1970년대 만들었다 한다.

꿈은 이루어 질까?
이길로 가면 빙빙돌며 우회하기에 보타전에서 오른쪽길이 빠르다
관음전에서 우천시 창을 통해 참배할수 있다.
빛때문에 그런데 이창으로 관음보살상이 보인다.
이때 하지원, 배두나 주연 <코리아((2012)>영화 촬영을 위해 호텔 주변에 스태프들이 많이 있었다.
아마도 북한 탁구선수단이 북으로 떠나는 것을 말리러 버스를 가로막고 버티는 씬을 찍으며 몇시간을찍었는데 배우들이 벌써 평양 갔겠다고 농담했다. 배두나는 밥차를 이용해 식사했는데 유명 배우가 식판을 들고 줄 서서 밥을 타 먹는 모습이 소탈해 보였다.
해수관음보살상은 1970년대 만들었다 한다.

꿈은 이루어 질까?
이길로 가면 빙빙돌며 우회하기에 보타전에서 오른쪽길이 빠르다관음전에서 우천시 창을 통해 참배할수 있다.
빛때문에 그런데 이창으로 관음보살상이 보인다.
#낙산사 #Naksansa #양양여행 #강원도여행
#사찰여행 #한국사찰 #TempleStay
#영화촬영지 #촬영지탐방 #KoreanFilmLocation
#촬영현장기록 #로케이션헌팅
#UrbanArchive #CulturalArchive #기록하는삶
#KoreaTravel #VisitKorea #HiddenKorea
#KoreanCulture #Hallyu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