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조왕사Buyeo Jowangsa Temple 고려시대 석불좌상,,,,,,그리고 2026년 부여

검색을 해보니 일본불교전파와 관련한 자료가 있으나 

무례하게 늦은 저녁 개짖는 틈을 비구니스님의 안내로 급하게 방문해서리.. 

개가 사나웠고 스님이 개를 잡고 불상을 보게 배려해주셨다.

아마도 백제대축제 행사 요원으로 참여한 이야기를 하니 스님도 가봤다고 더 배려해주신 듯하다.

하지만 일본불교전파자료는 보지 못했다.

고려시대 불상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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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년만에 다시 가봤으나 

공주에서부터 박찬호를 아는 친구 동생이라고 소개하는 택시기사님이 1년전이나 지금이나 공주는 변한게 없다는 이야기로 공주-부여 둘러보기를 시작했다.
 공부박물관을 처음가봤고 무령왕릉도 처음가봤으나 닫혀있었고

부여는 조금 변화가 있었다. 2010년 백제대축제 때 왔었으니깐

👆부여박물관에서 본 금강



👆유홍준교수의 강연과 백제대향로 재개관에 맞춰 다시 부여에 가다.

👆부여터미널 옆 재래시장

👆민주화투쟁으로 고문후유증에 시달려 지난 총선개표 당시도 잘 걷지 못하셨는데 결국 돌아가셨다.
고 이해찬 국무총리의 명복을 빈다.

👆15년전 아침일찍 떠나기전 산책했던 부소산성이 매표소가 생겼다.


👆낙화암 백마강이 얼음 투성이다.






👆유람선은 멈춰있고 백마강은 꽁꽁 얼어 있었다.



👆백마강유람선 매표소 앞에 있는 사진전. 1962년에 고등학생이었으면 지금 80세 정도 나이다. 그 당시 고등학교를 다닌다는 것은 지금으로 치면 대학원정도 다니는 고학력자들이다.


👆1958년이면 전쟁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던 시절. 

👆낙화암에서도 들리던 공사소리의 주이공은 고란사의 수리

👆이승만이 왔다갔나 보다.
👆낙서하지마라는 글씨가 무색하게 빼곡하게 낙서를 하고 갔다.

부여 길거리에 백제 목간을 새겼다. 정말 놀라운 아이디어다.
👆15년전에는 이런 담이 없었는데 옆에 박물관도 생기고 정리사지5층 석탑을 바로 보게 눈높이 단도 세웠다.






👆백제금동대향로,,,,그전에도 봤었는데 이번에 따로 특별전시관을 두어 다시 보니 정말 놀랍다.

부여는 평지인데 옛 부여국의 적통을 과시하기 위해 지명도 부여로 정하고 부여국으로 개명하였다.

 그리고 향로의 산천은 
아마도 북방부여국이 있던 
북쪽의 산하가 아닐까?



👆부여박물관 바로 옆인데 차시간이 안맞아 가보지 못했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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