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맛있는 우유를 찾았다. 그것은 바로 제주 올레길 명품우유
A personal journey through Jeju Island, visiting the exile site of scholar and calligrapher Kim Jeong-hui, the dramatic Yongmeori Coast, the former home of painter Lee Jung-seop, and stories connected to Jeju-made milk. A quiet record of art, history, and landscapes shaped by the island’s wind and time.
과거
불의의 교통사고로 입원했었는데
와이파이가 안되는 병원은 처음 보았다.
여기저기 전화해도 KT는 어디로 거기는 어디로 떠넘기기만 했다.
결국 간호사도 개인LTE유료로 쓴다고 하여 포기했다.
환자랑 이야기할 때 제주도말,
나랑 이야기할 때는
서울말 뭔가 왕따 당하는 것 같았고
알아 들을 수 없는 한국어에 당황했었다.
모바일로 참여했다. 민주시민인증
입원하고 병원을 전전하며 느낀 제주도 의료시스템과
만나는 사람들의 배타성과 무관심이
좋은 풍광과 함께 안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다.
그런데 그런 광고성 좋은 이미지의 제주도에 대한 관념을 날려버린 우유를 마셔보았다.
짠~~ 바로
제주올레길 명품우유
뭐랄까 짠 크림치즈 맛이 있다고 할지 그런 뒷맛이
자꾸 생각나고
자꾸 마시게 한다.
여태까지 마시며 맛있다고 느낀 우유가 세 개 있는데
1. 파스퇴르 구번전 우유
2. 부산우유
3. 제주 올레길 명품우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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