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맛있는 우유를 찾았다. 그것은 바로 제주 올레길 명품우유

A personal journey through Jeju Island, visiting the exile site of scholar and calligrapher Kim Jeong-hui, the dramatic Yongmeori Coast, the former home of painter Lee Jung-seop, and stories connected to Jeju-made milk. A quiet record of art, history, and landscapes shaped by the island’s wind and time.


👆서귀포의료원에서 바라 본 한라산
과거
불의의 교통사고로 입원했었는데
와이파이가 안되는 병원은 처음 보았다.
여기저기 전화해도 KT는 어디로 거기는 어디로 떠넘기기만 했다.

결국 간호사도 개인LTE유료로 쓴다고 하여 포기했다.

환자랑 이야기할 때 제주도말,
 나랑 이야기할 때는 
서울말 뭔가 왕따 당하는 것 같았고 
알아 들을 수 없는 한국어에 당황했었다.

                                             👆당시 병원에서 박근혜 탄핵 촛불시위도 
                                                        모바일로 참여했다.
                                                              민주시민인증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용머리
제주도에서 지냈던 이중섭 집
👆용머리 둘레길

제주도에 세 번 갔었다. 다 일 때문이다. 두 번째 방문 때 교통사고가 났고 
입원하고 병원을 전전하며 느낀 제주도 의료시스템과 
만나는 사람들의 배타성과 무관심이
좋은 풍광과 함께 안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다.

그런데 그런 광고성 좋은 이미지의 제주도에 대한 관념을 날려버린 우유를 마셔보았다.

짠~~ 바로

제주올레길 명품우유

뭐랄까 짠 크림치즈 맛이 있다고 할지 그런 뒷맛이 
자꾸 생각나고 
자꾸 마시게 한다. 

여태까지 마시며 맛있다고 느낀 우유가 세 개 있는데

1. 파스퇴르 구번전 우유

2. 부산우유

3. 제주 올레길 명품우유다.

마구마구 먹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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