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강북과 강남의 차이를 극명하게 알 수 있다. 분당, 죽전도 강남과 같은 상권으로 이제는 그 아래 동탄까지 엮어 부의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단지 건물만이 아니라 교육, 문화, 생활패턴도 차이가 나고 있다. 강북아이는 이탈이 오락실, 만화가게인데 강남은 아빠 차 몰래 몰고 나이트 클럽 갔다 오기다. 나는 화려한 야경을 보며 한숨을 쉰적이 있다.
우리 부모님 저기 한 번 모셔야 하는데 하고,,,
행복이 꼭 돈은 아니지만 자유나 안락함은 돈이고 그게 행복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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