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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 오타 열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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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PD가 김PD로...  피리를 불다가 무덤가에서 피를 부르다 무섭네 ㅎㄷㄷ  아래 두 기사를 비교해보면 명백히 잘못된 기사 오늘도 어딘가에서 새우잠자고 취재에 노고가 많은신 기자님들 응원합니다.

인터넷 기사 오타 열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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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 오타 열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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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0 0 7 스펙터SPECTRE> -볼거리 풍선한 오락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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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로얄><퀀텀오브솔러스><스카이폴>의 전작영화과 관련이 있다. 거대한 스케일때문에 아이맥스 추천이다. 멕시코시티 축제는 과연 그런 축제가 있나 싶은데 영화의 전체분위기를 열기에 충분했다. 자동차굉음 추격전은 사전홍보가 대단해 기대했으나 좀 약했고,야경의 로마거리는 충분히 아름다웠다. 초반에 잠깐 나온 모니카벨루치는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맡긴 배역도 악당의 처라니.. <스카이폴>에서 언급된 아날로그식 첩보전을 종식시키고 디지털화하려는 부처이기주의는 가속도를 낸다. 국제회의에서 총의를 얻어야 하는데 부결되자 반대국에 물리력을 행사해 찬성하게 만드는 수법은 국제사회에서 강대국이 가끔 써먹은 수법이 아닌가 싶다. 랄프 파인즈의 음성이 반갑고 듣기만 해도 알아들을 수 있을 듯하다. 악당들의 비밀회합장소가 보여주는 압도감이 잘 묘사되었다.흡사 <아이스 와이드 샷>의 밀회장면을 보는 듯했다. 악당으로 나온 크리스토프 왈츠는 <장고>와 <바스터즈>의 사악한 독일장교로 나오지않았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본드걸 레아 세이두도 <바스터즈>에 나왔다 카드라.. 레아 세이두는 <미션임파서블>에서 발차기 맞고 고층빌딩밖으로 날라간 여인으로 저리 이쁜여자를 너무 빨리 잔인하게 죽인다고 했던거 같다... 레아 세이두는 설정인지 연기인지 시종이관 까칠하고 신경불안해 보이는데 본드걸로는 좀 역부족해보였다. 우당탕 악당과 몸싸움을 하는 본드를 보며 내 민약한 몸매를 돌아보며 한탄하게 한다. 곳곳에 일어나는 테러가 스펙터가 총지휘하고 있는 거라는 설정, 사태의 긴박성을 연출로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 전체를 모르고 등장인물만 주목하게 된 연출도 좀 아쉽다. 약간 이야기가 늘어지며 뻥찌긴 하지만 볼거리를 보여주려는 의도에 충분히 용서가 된다. 여기를 찌르면 어찌된다고 해골그림을 보여주는것도 알게 되는 지식의 즐거움을 주었고 뻐꾸기 이...

영화< 스파이브릿지 Bridge of Spies> -가장 미국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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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예매인지 표시된다.헉! 신문기사의 호평으로 볼려구 했는데 흥행이 별로 인지 작은관으로 이동하여 작고 아담한 85석 소규모 극장에서 봤는데 좌석수만 적었지 스크린은 쾌컸다. 비가 부슬부슬오고 영화의 내용도 밝고 쾌활한 내용은 아니어서 분위기는 최고였다. 가장 미국적인 영화라 할까 힘의 미국안에 부드러움과 따뜻함,가족애,인권과 법치가 저변에 흐르는 사회 그런 가치를 잘 표현한 작품이라 할만하다 최신영화인데 복고풍으로 당시시대를 잘 묘사해 해묵은 영화를 주말명화로 다시보는 느낌이 들었다. 말로만 듣던 베를린 장벽문제 동독앞에 드러난 국제법상 국가승인문제 (우리나 미국이 북한을 대하는 태도를 연상시킨다.) 민간교섭의 실과 허 제1한강교가 글리니케 다리의 짝퉁임을 다시 확인 테일러스위트 처럼 백인인데로 눈꼬리가 올라간 에이미 라이언 안토니오 반델라스로 알고본 <타인의 삶>에서의 세바스찬 코치 이익을 쫓고 하루하루 평범하게 사는 가장이 떠밀리듯 맡게된 사건에서 미국건국의 아버지가 강조한 인권,헌법적 가치가 위협받게 되는 상황을 발견하고 법과 양심에 따라 행동한다는 이야기는 냉전초기 빨갱이 사냥이 광풍이 불던 메카신선동시대쯤 이야기 이지만 오바마 대통령이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 에서 공화당 민주당을 아우르고 이라크찬반을 초월하고 이슬람인권을 존중하며  E pluribus unum(여럿이서 구성된 하나) 고 강변한 내용이다. 영화전체가 이 연설문을 주욱 풀어놓은거 같다. 나는 아일랜드계고 당신 CIA는 독일계인데 무엇이 우리를 하나로 묶어놓지요..?대사..맞나? 연락한 가족이 가짜라는 증거를 퇴장하는 당당한 걸음걸이로 표현한것,전화박스에서 당환한 상대방을 보여주는 앵글이나 앞좌석과 뒷좌석의 차이로 달리 대우받게 될것이라는 이야기기의 시선처리 동독담벼락을 월반하여 즉결처분 받는것과 고향에서 아이들이 철조망을 넘나드는 것을 비교해 바라보는 시선이 담이, 경계를 넘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