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십판만원세대>라는 비관적 글쓰기로 나름대로 선견지명을 보였던 작가의 책이고, 불황10년이 일본 얘기가 아니고 우리 이야기라 더욱 임팩트가 있었다.
-일본은 파견직으로 망했는 우리는 그걸 전 업종에 적용하려고 한다...우울
소개예정파견제도 (Temp to Perm,Temp to Hire제도)를 활용해 정규직전환도,, 될까???
경영학교수가 그랬다,,,
"우리나라는 외국의 모든 모범사례가 수입되서 다 망한다고,,,"
돈의 방어와 공격,,,
주변의 공장하시는 분이 수익이 나도 절대티내지 않는데 이유가 직원들이 월급 올려달라고 할까봐 그런다고 하는데 그것이 일종의 방어일 수도 있다.
-신용카드 쓰지 않기
김수행교수님은 유럽중 가장 부유한 독일이 높은 저축률을 보유한 이유가 독일인의 소비습관중 체크카드사용률이 높은 것을 들고 있다.
신용카드를 쓰면 뇌가 지출을 인지하지 못한다고 했다.
-다산의 호황세대의 산물인 집 사지 말기
앞으로 불황과 결혼하지 않는 개인을 위한 집이 대세다.
과잉공급과 적은 수요로 집값은 더더욱 떨어질 것이다.
월세로 살기
-차바꾸지 말기,골프치지 말기
-1년치 생활비 확보하기
-보험 다 해약하고 현금 확보하기
보험금 찾아서 홀랑 쓰려면 차라리 강제저축형식인 보험을 그냥 유지하기
-저축의 강조
-일본이나 미국이 공급과잉인 주택시장을 서민들이 구매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정책 실패로 빠르게 불황에 빠져 들었듯이 우리도 더욱 떨어질 주택을 융자내서 사지 말것
일본이나 미국은 불황문턱에서 개인부채가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우리는 그게 걱정
-재취업시 복지부분에 신경쓰는 회사가 좋다->회사분위기 밝은것으로 확인
-->분위기가 어두우면 전망이 불투명하다는 반증...이건 좀 맞는듯,,
-프리랜서
<정도전>정현민 방송작가--국회의원보좌관10년짬밥 권력의 속성을 꿰뚫어봐
일반일에 맞게 글쓰기 연습
실무자와 만나 바닥을 훓으며 디테일살려
남재희 전노동부장관처럼 몸을 낮추며 가늘고 길게 간다,,,소박,검소
※ 특수,특화된 지식(현실 기자는 불가함을 전제)
1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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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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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줄기차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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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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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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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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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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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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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이대처법
회사로 자주 전화하는 엄마 자녀 기록후 승진누락
(성적이나 스펙으로 걸러지지 않으므로)
-교육이나 외국어 관련 글은 저자의 특수한 환경(유학경험,가족의 학문적환경)을 감안하면 일반인이 따라하기엔 위험부담도 크고 설득력이 떨어진다.
발음교정이나 국어실력>외국어실력을 강조한 부분은 수긍이 간다.
반기문총장의 발음이 UN에서 국제회의를 주재하거나 직업적으로 활동할때 문제된적이 없었던 걸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