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석구석- 신촌 연세대학교 뒤 근대사 개화의 요람 봉원사 Bongwonsa
서재필은 자서전에서
봉원사를
"개화의 요람"이라고 적었다.
단청도색이 그대로인데 돈문제인지 고풍한맛때문인지 옆에 큰 법당이 새로 지은것 보면 재정탓은 아니듯 한데..
칠성각을 보면 마고신앙과 정통불교의 화합을 본다
👆갑신정변 개화파를 이끌던 이동인샘의 흔적
이 물이 아들 낳게 해주는
| 신라 889년 도선국사가 현 연세대 터에 새웠다. 갑신정변요람이다. |
기억이 흐리나 정문에 사천왕상이 있었던것 같은데..아닌가?
사천왕상은 어린 시절 공포의 대상.. 그 앞에 꿇어 앉아 고문 당하는 사람상은 죄에 대한 사후세계의 두려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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