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검정 보도각 백불 普渡閣 白佛 White Buddha of Bodogak;옥천암 마애보살좌상
A quiet prayer site in Seoul where the Bodogak White Buddha, Okcheonam’s rock-carved Bodhisattva, and the legacy of the Min clan converge.
An old record of a Seoul prayer site, where stone, belief, and the story of the Min clan remain.
Cet ancien billet présente le Bouddha blanc de Bodogak à Seggeomjeong et le bodhisattva sculpté dans la roche d’Okcheonam, entre ferveur populaire, légendes et mémoire des lieux.
보도普渡라는 뜻은 모든중생을 제도한다는 뜻
이렇게 바위에 새긴(Rock-carved) 불상을 마애석불,마애불이라 하는데 백제 7세기부터 활용된 기법인데 백제의 국제성해외명품수입기질이 남달랐다는걸 알 수있다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다.

보도普渡라는 뜻은 모든중생을 제도한다는 뜻
이렇게 바위에 새긴(Rock-carved) 불상을 마애석불,마애불이라 하는데 백제 7세기부터 활용된 기법인데 백제의 국제성
👆우리나라 4대 관음도량,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소리를 살리는 방향으로 주변공사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2016년 6월
👆2016년 9월 👆2019년 8월
👆2020년 3월 코로나 시국
👆2021년 1월
👆2024년 5월
👆2025년 9월
고려시대 것인데 이성계도 서울천도시 조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빌고,
흥선대원군의 처이자 고종어머니도 아들이 왕이 되길 빌었다한다.
흥성대원군의 아내인 부대부인 민씨가 조개껍질축출물로 흰칠을 해 이때부터 백불이라 불림
명성왕후나 부대부인 민씨가 조선시대 위세가 대단하였는데 화순에 가면 여흥 민씨의 당시 위세를 볼 수 있는 고인돌이 있다.
👆전남 화순 고인돌유적지
👆안내판이 갈 대마다 개선(?)되고 있다.
여기서 빌면 기도발이 짱이라는 데 북한산 끝자락 극점의 에너지가 모이는 곳에 산신각과 이 보도각 백불이 있어서 그렇다고 조용헌 샘이 지적했다.
개인적으로 강화도 보문사에 엄니가 빌어 그나마 그해 합격 대졸학력을 유지하게 되었고
부처님이 이처럼 중성적으로 표현된것은 우리나라 특징인데
무속인이 되면 중성이 되어 남자는 여자로 보이고
여자는 남자로 보이는 현상을 표현한 것이라고 서정범 교수님은 주장한다.
석굴암 엉덩이 사례는 웃음과 부처님의 관용이 떠오른다.
석굴암 엉덩이 사례는 웃음과 부처님의 관용이 떠오른다.
이책에서는 보도각 백불이 김수동 부인의 상이라는 이견을 제시한다.
2016년 모습 ☞http://dankunjosun.blogspot.kr/2016/07/white-buddharock-carved-seated-buddha.html
2016년 모습 ☞http://dankunjosun.blogspot.kr/2016/07/white-buddharock-carved-seated-buddh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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