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북한산 태고사 太古寺가는 길 Way to Taegosa Temple
북한산성곤리처의 선정과 공덕을 기린것으로
북한승도절목北漢僧徒節目1885년,철종6년에 산성수호의 완벽을 촉구하는 내용이란다.
북한산에 절이 많은 것은 양란 이후 절에 스님을 승병으로 구축하기 위한 술책이었다는 설이 있다.
산길을 따라 봉우리를 감상할 수 있다.
보우라는 왕사의 부도비라는데 신돈이라는 이름이 나온다.
(관련 도서에 그렇게 적혀있고 나는 찾지못했다.)
판문하 최영, 판삼사사 이성계
1385년 위화도 회군 이전의 일
최영 이름 한참아래 성계...
이후 이들의 비석상 위치가
현실에서 뒤빠뀌며 하극상 쿠데라로 고려가 망한다.
그를 증오하는 사람들이 이 비의 이성계 이름 석자에 해코지를 했으리라..
쿠테다 세력은 권력을 움켜쥐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살육했을까..
고려인들은 저 봉우리를 보았겠지.
👆용왕님
👆가뭄으로 물이 없다.
이성계나 최영도 이물을 마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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