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밤섬栗島 Bam island in Han River


밤섬은 사람들이 거주하던 곳인데
1968년 잡석 및 홍수조절을 위해 폭파하였다. 지금도 가끔 원래 원주민이 무슨 행사때 단체로 배를 타고 건너가긴 하는 걸 뉴스보도로 보았다.

안개가 끼거나 해가 질 때 또는 밤야경이 좋다.

반려견 산책하기도 좋다.

봄여름가을겨울 느낌이 다 다르다.

도심 한가운데 강위에 떠있는 섬

밤섬의  나뭇잎 변화로 계절을 가장 빨리  안다.

원효대교 밑과 서강대교 밑은 자전거 하이킹의 최적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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